2009년부터 유리는 언제 개인활동 시작할까 글을 썼었는데, 2012년이 되어서야 드디어 드라마에 들어가게 되었다.
난 적어도 2010년말쯤에는 드라마에 넣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2010말부터 2011년도에는 해외활동하느라 멤버 누구도 개인활동 못하고
2012년 상반기 소녀시대 개인활동 대방출을 맞아 유리는 패션킹에 출연한다.
드라마 출연으로 우리 유리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길가다가도 혼자 피식 웃기도 하고 그런다.
하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2009년 빠심이 절정으로 치달을 때만 해도 왜 유리에게는 기회가 없냐고, 특정멤버만 밀어주냐고 부우~ 했었다.
그런데 내가 횟수로 4년째 소녀시대를 보고 있는데, sm은 특정멤버만 밀어주는 것 없다.
좀 밀어주는 멤버는 있는데,(제시카랑 윤아는 그래서 내가 별로 인정 안함. 특히 윤아는 소녀시대 커리어를 자기가 혼자 독차지 하는 것 같아 맘에 안듬)
유리도 밀려지고 당겨지고 다 했다. 유리는 푸쉬받을만큼 받았다는 거다.
소시중에 공중파 예능에 단독으로 출연한 최초의 멤버가 유리로 알고 있다. 라디오 첫방에서도 보컬 5명 안에 들어가서 노래를 불렀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들어간 청춘불패에서도 결국 유리보다는 써니가 주목받았다. 청춘불패 이후로 인기순위도 써니에게 역전당할뻔하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 소녀시대 내에서 인기순위 67위를 다툰다.
sm에서 좀만더 푸쉬하면 인기가 더 오를 수 있는 거라 생각했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 안한다.
권유리 인기는 권유리의 아이돌로서의 매력이 이정도 뿐이기 때문이다.
태연이가 어마어마한 푸쉬로 아이돌 팬덤 1위가 된 건 아니다. 아이돌로서 매력이 있어서지, 오히려 sm에 견제를 받았지(그래서 내가 태연이는 인정함)
쨌든 5년이란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 그룹안에 있으면서 자기 매력을 충분히 보일 시간이 있었음에도
유리 인기가 이정도라면, 앞으로 어떤 컨셉으로 나와도 유리 팬덤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처럼 보이진 않는다.
그런 기대는 안한다. 인기가 많아지면 좋긴 하겠지만 말이다. 팬덤크면 소비할 컨텐츠도 많아지고(태연이 직찍보면 부러웡...)
결론은 드라마해도 소녀시대 유리의 위치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는 거다.
그냥 드라마에서 이쁘게 나와줘서 내 눈을 즐겁게 해주기만을 바랄뿐이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유리에게 아직 내가 모르는 재능이 있기를 바라는 덕후의 마음이다.
난 적어도 2010년말쯤에는 드라마에 넣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2010말부터 2011년도에는 해외활동하느라 멤버 누구도 개인활동 못하고
2012년 상반기 소녀시대 개인활동 대방출을 맞아 유리는 패션킹에 출연한다.
드라마 출연으로 우리 유리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며 길가다가도 혼자 피식 웃기도 하고 그런다.
하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2009년 빠심이 절정으로 치달을 때만 해도 왜 유리에게는 기회가 없냐고, 특정멤버만 밀어주냐고 부우~ 했었다.
그런데 내가 횟수로 4년째 소녀시대를 보고 있는데, sm은 특정멤버만 밀어주는 것 없다.
좀 밀어주는 멤버는 있는데,(제시카랑 윤아는 그래서 내가 별로 인정 안함. 특히 윤아는 소녀시대 커리어를 자기가 혼자 독차지 하는 것 같아 맘에 안듬)
유리도 밀려지고 당겨지고 다 했다. 유리는 푸쉬받을만큼 받았다는 거다.
소시중에 공중파 예능에 단독으로 출연한 최초의 멤버가 유리로 알고 있다. 라디오 첫방에서도 보컬 5명 안에 들어가서 노래를 불렀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들어간 청춘불패에서도 결국 유리보다는 써니가 주목받았다. 청춘불패 이후로 인기순위도 써니에게 역전당할뻔하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 소녀시대 내에서 인기순위 67위를 다툰다.
sm에서 좀만더 푸쉬하면 인기가 더 오를 수 있는 거라 생각했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 안한다.
권유리 인기는 권유리의 아이돌로서의 매력이 이정도 뿐이기 때문이다.
태연이가 어마어마한 푸쉬로 아이돌 팬덤 1위가 된 건 아니다. 아이돌로서 매력이 있어서지, 오히려 sm에 견제를 받았지(그래서 내가 태연이는 인정함)
쨌든 5년이란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 그룹안에 있으면서 자기 매력을 충분히 보일 시간이 있었음에도
유리 인기가 이정도라면, 앞으로 어떤 컨셉으로 나와도 유리 팬덤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처럼 보이진 않는다.
그런 기대는 안한다. 인기가 많아지면 좋긴 하겠지만 말이다. 팬덤크면 소비할 컨텐츠도 많아지고(태연이 직찍보면 부러웡...)
결론은 드라마해도 소녀시대 유리의 위치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는 거다.
그냥 드라마에서 이쁘게 나와줘서 내 눈을 즐겁게 해주기만을 바랄뿐이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유리에게 아직 내가 모르는 재능이 있기를 바라는 덕후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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